진실의 여부는 내가 모르고 그래서 의견 안내고 가만히있는데 뭐가 나올때마다 느끼는건데 걍 친구가 범인이고 그러길 바라는 사람들 있는거같음 의심되고 안되고 솔직히 그냥 있는게 젤 나아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