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엄청 싸우다가 집 들어와서 온갖 욕하길래 내가 뭐냐 시끄러워 이랬는데 친구랑 몰카범 잡아서 진술하고 들어오는 길이라길래 그냥 괜히 대견해서 같이 있던 친구 불러서 밥 사주고 들어왔다 나는 오랜만에 엄마랑 집에서 둘이 술 마시는 중인데 나이차 좀 있어서 그런가 언제 저렇게 컸나 싶어
| 이 글은 5년 전 (2021/5/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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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엄청 싸우다가 집 들어와서 온갖 욕하길래 내가 뭐냐 시끄러워 이랬는데 친구랑 몰카범 잡아서 진술하고 들어오는 길이라길래 그냥 괜히 대견해서 같이 있던 친구 불러서 밥 사주고 들어왔다 나는 오랜만에 엄마랑 집에서 둘이 술 마시는 중인데 나이차 좀 있어서 그런가 언제 저렇게 컸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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