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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1
이 글은 5년 전 (2021/5/16) 게시물이에요
제목 그대로…엄마랑 사이 엄청 좋았던 상황이고 친구는 예전에 친했던거. 지금은 연락 안해. 그리고 친구네 아빠랑 우리 아빠랑 친한 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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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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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혐오스럽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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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내가 이상한거 아니지…..하…….아니 근데 이 사실을 우리 가족중에 나만 알고 있고 다른 가족들은 그냥 엄마랑 나랑 대판 싸워서 말 안하는줄 알아. 와중에 엄마가 갱년기랑 폐경이 와서 아프대. 우울증도온 것 같고. 내가 보기엔 나한테 미안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그 남자 못잊어서 우울증 온 것 같거든…암튼 이런 상황인데 얼마전에 엄마방에 뭐 가지러 갔다가 책상 위에 정신과 약 있는걸 봤거든. 그걸 보니까 좀 마음이 약해지려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나도 엄마때문에 우울증 오고 정신과 상담 받으러 다녔었거든. 정말…아빠가 맨날 엄마 힘드니까 좀 잘해주라고…아빠는 엄마가 아픈게 나때문인줄 알아….하아….아무것도 모르고 엄마편을 들어주는 아빠가 미운데 또 불쌍해서…아빠가 그럴때마다 진짜 내가 문제인것 같고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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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절대못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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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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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엄마도 갱년기 증상 심할때 우울증 증세도 좀 있고 멘탈이 불안정하긴 하더라... 근데 그건 그거고 네가 느끼는 배신감은 별개라고 생각해 부모가 바람피면 자식 입장에서는 실망스러운게 당연한거고 굳이 용서할 필요 없음... 아버지는 상황을 모르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거지 쓰니가 잘못한거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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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진짜….어디다 말할 곳도 없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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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ㄴ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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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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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절대못해 평생 안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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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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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는 아빠랑 계속 사실거지..? 뭔가 부부관계를 위하면 너가 참아야하고,, 아닌거라면 파국으로 가야할듯,, 참 어렵다ㅠ 엄마랑은 대화 해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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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사실을 알고 난 후에 내가 그냥 엄마 안 봤거든…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엄마가 아빠 없을때 술먹고 나한테 막 뭐라 한 이후로는 그냥 무시 하면서 지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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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그 때 엄마가 반성하는 태도였으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배째라는 식이였어…아빠랑 내 탓으로 돌리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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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엄마가 많이 밉겠네.. 확실한건 너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어 너무 죄책감 가지지마.. 엄마랑 다시 얘기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하려고 했는데 저렇게 나오면 너가 더 상처받을거 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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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사실 나도 엄마랑 다시 얘기해보고 싶긴 해… 그 때는 취해있던 상황이였으니까….근데 진짜 엄마만 보면 뭐랄까 그 공간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어져….숨도 잘 안쉬어지고….머리가 막 핑 도는것 같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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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너도 많이 힘들었을테니까 쉽지 않겠지ㅠㅠㅠ 너무 죄책감 가지지 말고 너부터 챙기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상황에 너무 힘들겠지만 어떤 선택이든 너 하고 싶은대로 해도 아무도 뭐라 할 수 없어.. 너 잘못 아냐 정말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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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ㅇ뭐 애초부터 기대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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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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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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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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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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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고마워 진짜….정말 고마워…..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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