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맛집 꿰고 있어서 채소의 새로운 맛을 맛보ㄹ 수 있게 해줌… 만날 같이 밥 먹는 것도 아니라서 딱히 계속 고기 못 먹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비건 페스코 락토 등등 여러명있는데 딱히 불편하다고 느낀 적은 없삼 걔네랑 밥만 먹으려고 만나는 것두 아니고… 다른 친구들도 있고…. 내가 암거나 다 잘먹어서 그른가 암튼그래서 나는 막 비건인 친구랑 싸웠다 그런 거 보면 채식주의자인 게 문제인 것보다는 걍…. 성격측면에서의 트러블같음
| 이 글은 4년 전 (2021/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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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맛집 꿰고 있어서 채소의 새로운 맛을 맛보ㄹ 수 있게 해줌… 만날 같이 밥 먹는 것도 아니라서 딱히 계속 고기 못 먹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비건 페스코 락토 등등 여러명있는데 딱히 불편하다고 느낀 적은 없삼 걔네랑 밥만 먹으려고 만나는 것두 아니고… 다른 친구들도 있고…. 내가 암거나 다 잘먹어서 그른가 암튼그래서 나는 막 비건인 친구랑 싸웠다 그런 거 보면 채식주의자인 게 문제인 것보다는 걍…. 성격측면에서의 트러블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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