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도 이상했거든 ㄱ근데 내가 나대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쁘다고 칭찬받으면 이쁘다고 해주지마라 진짠줄 안다 또 내가 옷 고르면 다 별로다 애같다하고 귀여운거 그때 좋아했거든 그리고 니가 뮤슨 패션디자린학과를 가냐 할거나 잘해라 이러고 질 안좋은 남친이랑 사걌을때 소문 안좋게 나고 , 그때 남자 밝힌다고 소문나서 너랑 있으면 자기 이미지 안좋아진다고 반배정 됐을때 그때 내 적들 많았는데 걔네 쪽으로 감 이때 트라우마가 아직도 커 지금 23살인데 이때는 19살 ㅠ 어떻게 걔도 사과하고 나도 말 이쁘게 안란것도 있어서 사과했는데 .. 현재 n수인데 자퇴하고 옛날 생걱이 더난다 어려서 그런건가 지금은 안그러면 지내야하나 그리고 이때 나는 정작 혼자였던 기분이 들어서 지금 어쨌든 연락하고.. 지내는 애들도 다 끊는게 맞나 싶고 그렇다 나 옆에는 있어줬지만 맨날 난 밤에 울었어 아무도 이정도인줄 몰라 다 나 싫어할거 같아서 밥도 같이 먹을 사람도 없었고 이때 내가 비참해 그냥 다 인간관계 정리하규 0부터 시작해? 나한테 저렇게 막말은 안했던 애들은 냅둬 옛날 기억 내가 어떻게든 지우고 쉽게 손절하명 안된다고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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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