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당연스럽게 나한테 치킨 사주면 안돼?라고 말해서 좀 당황했어ㅋㅋㅋ
나 21살이고 용돈도 안받고 등록금도 내가 내는데요...?
내가 방학때에 일을 많이 하긴 하는데 좀 어이없음,,, ㅋㅋㅋㅋㅋ 우리집이 돈 없는 건 알았지만 좀 속상하다ㅠㅜ
그리고 집 전세금도 엄마가 돈이 없어서 저번에 500 나한테 빌리려고 했던 거 생각하면 걍 답답하고 집 나가고 싶어 내가 이상한거야?
| 이 글은 4년 전 (2021/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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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당연스럽게 나한테 치킨 사주면 안돼?라고 말해서 좀 당황했어ㅋㅋㅋ 나 21살이고 용돈도 안받고 등록금도 내가 내는데요...? 내가 방학때에 일을 많이 하긴 하는데 좀 어이없음,,, ㅋㅋㅋㅋㅋ 우리집이 돈 없는 건 알았지만 좀 속상하다ㅠㅜ 그리고 집 전세금도 엄마가 돈이 없어서 저번에 500 나한테 빌리려고 했던 거 생각하면 걍 답답하고 집 나가고 싶어 내가 이상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