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필사적이고 희생적인 도움없이 기본적인 생활도 할 수 없는 사람들 말이야 부모가 아니면 아무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 안타깝지만 사라지는게 다수의 행복을 위한 길이 아닐까 그냥 무기력해지네 답이 없는 문제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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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필사적이고 희생적인 도움없이 기본적인 생활도 할 수 없는 사람들 말이야 부모가 아니면 아무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 안타깝지만 사라지는게 다수의 행복을 위한 길이 아닐까 그냥 무기력해지네 답이 없는 문제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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