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째 다이어트 중인데 아침 운동 열심히 하고 되게 식단도 다이어트 하기 전 보다 잘 챙겨먹으면ㅅㅓ 하고 있거든 근데 오늘 아침 출근 하기 전에 사이클 타는데 갑자기 엄마가 자다 일어나서 나한테 와서 목표가 뭐냐더니 그러다가 거식증 걸리겠대 표정이 되게 이해 안 가는 표정 짓더라고 내가 굶어서 빼는 것도 아니고 먹을거 맨날 준비하는 거 다 봤으면서,,, 그런 말 들으니까 갑자기 한순간에 무너지는 기분이길래 왜 그런식으로 말하냐구 화냈더니 오히려 엄마가 내 말투 가지고 더 화내더라 왜이렇게 예민하냐고 ㅋㅋㅋㅋ 내가 좋아서 하는 건데 그런 말 들으니까 짜증낭 수 밖에 없는 거 아닌가...? 다이어트 하기 전에 ㅁ배달 음식 시켜먹고 그럴땐 살찐다고 뭐라 하더니 이젠 빼니까 또 이상한 트집 잡아

인스티즈앱
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