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2년전에 가르치던 애한테 과외 부탁이 와서 안된다고 거절했는데 사정사정 하길래 저번엔 눈 딱 감고 한번 해줬거든 다음에 안한다는 조건으로... 근데 일주일 전쯤 또 해달라고 연락와서 거절했었어 근데 오늘 또 해달라고 어머님께서 연락하심 이거 어떡해?? 우리집에서 편도 1시간 반쯤이고 나 돈 벌고 있어서 돈도 필요 없고 무엇보다 나 너무 바빠서 잠잘 시간도 없어...
| 이 글은 4년 전 (2021/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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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야 2년전에 가르치던 애한테 과외 부탁이 와서 안된다고 거절했는데 사정사정 하길래 저번엔 눈 딱 감고 한번 해줬거든 다음에 안한다는 조건으로... 근데 일주일 전쯤 또 해달라고 연락와서 거절했었어 근데 오늘 또 해달라고 어머님께서 연락하심 이거 어떡해?? 우리집에서 편도 1시간 반쯤이고 나 돈 벌고 있어서 돈도 필요 없고 무엇보다 나 너무 바빠서 잠잘 시간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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