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알바중인데 100석짜리 혼자 커버치고 있어서 앉을 시간도 없이 바쁜데 그와중에 마스크 써달라고 애원하며 다니고 있는데 손님들은 들은채도 안하고 말할때만 썼다가 벗고 그걸 본 다른 손님은 왜 관리안하냐고 뭐라하고..어쩌라는건지..억울하다
| 이 글은 4년 전 (2021/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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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 알바중인데 100석짜리 혼자 커버치고 있어서 앉을 시간도 없이 바쁜데 그와중에 마스크 써달라고 애원하며 다니고 있는데 손님들은 들은채도 안하고 말할때만 썼다가 벗고 그걸 본 다른 손님은 왜 관리안하냐고 뭐라하고..어쩌라는건지..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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