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지맘대로 강쥐 데려옴 그래놓고 산책도 안 시키고 밥도 안 주고 배변도 안 치우고 ㄹㅇ 암 것도 안 해서 엄마랑 내가 거의 다 키움 ㅋㅋ 근데 이번에 휴가 나왔는데 맨날 내가 산책 나가다 지가 한 번 가겠대 ㅋㅋ 근데 엄마가 뜯어말리면서 나랑 엄마가 나가겠다고 집에서 쉬라고 함; 아 내 의사는 어딨는 겨? 누군 맴날 좋아서 산책가나? 애기 엄청 뛰댕겨서 엄마 힘들까봐 내가 나가는 거지 솔직히는 산책 힘들어서 안 나가고 싶음 ㅋㅋ 개얼탱이다 진심 싸울까 ㅋㅋ 지는 왜 또 못 이기는 척 안 나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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