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조 알바 첨 갔는데 애기들이 자습실에 앉아서 스피커 듣고 혼자 풀고 와서 채점 받고 또 혼자 하고 오고 하는거 보고 경악함 신세계였음 25살인 나때는 과외받거나 칠판에 적어서 공부했는데..
| 이 글은 4년 전 (2021/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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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조 알바 첨 갔는데 애기들이 자습실에 앉아서 스피커 듣고 혼자 풀고 와서 채점 받고 또 혼자 하고 오고 하는거 보고 경악함 신세계였음 25살인 나때는 과외받거나 칠판에 적어서 공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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