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들어오기전에 갑자기 5명 정도 그만둠. 그래서 뽑은 신입이 나 한명. 그래서 우리팀중에 맡은 업체 젤 많음. 2. 신입이라고 매시간통보할것 + 일주일에 한번씩 할것 + 매일매일해야하는 업무+ 자잘하것들 다 받음. 회사에서 하루 알람 5개 맞춰놈 3. 이제 한달차에 일너무 많아서 실수 엄청나게함 업체와 사람들한테 항의전화+화내는전화+욕하는전화 옴 4. 인수인계받은 회사가 개개인마다 있어서 수시로 여쭤봐야함. 그중 젊은대리는 뭘 알려주지도않고 있다가 내가 뭘 잘못해야 그제서야 나타나서 생각 좀 하고 일하라고함. 도저히 모르겠어서 아래층에 내려가서 여쭤봤는데 알려주지도않고 저 집갈건데요? 시전하고 안알려주고 퇴근함 결국 입사 이주만에 야근함 5. 야근 겁나게 하는데 우리회사 야근수당없음 ^^ 6. 우리 팀 사람들은 괜찮은편인데 다들 나처럼 겁나게 바빠서 제대로 못가르쳐줌 > 신입이라 업체가하는말에 네네함 다받아줌 조율해주는 사람이없음 > 일많아짐 > 실수함> 이미벌어진일이라 팀장님이 난중에 어쩔수없이 내이윤깍음 7.대표는 코인으로 8000만원 잃어버리고 면접은 엄청보는데 신입 뽑을 마음 없음 8. 사람이 부족하다보니 몇명이 할일을 혼자함 다들 엄청 바쁨 9. 결국 6번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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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