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은지는 좀 돼서 이제 조금 뽈뽈거리면 돌아다닐 준비하는 정도 어미가 죽었는지 버렸는지 며칠째 안나타나 우리집은 아니고 우리집 텃밭 뒤에 요양원 간 앞집 할머니 나무창고 (다 부서진거) 에 낳았는데 지금 며칠째 어미가 안나타났구 안에 새끼 냥이들 최근에 굶어 죽었는지 살아있는 애들이랑 비슷한 크기 애 죽어있고 2마리 남았는데 한마리도 못먹어서인지 힘이 없어 일단 고양이 사료 남아있던거 물에 불려서 주긴했는데 사료 먹을정도 크기는 안되는지 거의 새거야 우리집은 고양이 키우거나 임보할 여건이 안돼ㅠ 쟤네 어떻게 해야하지? 걍 둬야하나? 곧 시체 썩기 시작하면 냄새나고 쟤네도 병 갈릴 것 같아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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