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aver.me/x0aHL37J 선발 등판이 유력시되는 후보들이 있지만, 서튼 감독은 확답을 내지 않았다. 서튼 감독은 "이승헌과 김진욱이 가장 강한 후보다. 하지만 이승헌은 이닝을 길게 가져가기 위해서 운동을 하고 있다. 김진욱도 2군 경기에서 종아리에 타구를 맞아서 1이닝 밖에 던지지 못했다"며 "김진욱은 2군에서 한 경기 더 선발 투수로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이 글은 4년 전 (2021/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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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x0aHL37J 선발 등판이 유력시되는 후보들이 있지만, 서튼 감독은 확답을 내지 않았다. 서튼 감독은 "이승헌과 김진욱이 가장 강한 후보다. 하지만 이승헌은 이닝을 길게 가져가기 위해서 운동을 하고 있다. 김진욱도 2군 경기에서 종아리에 타구를 맞아서 1이닝 밖에 던지지 못했다"며 "김진욱은 2군에서 한 경기 더 선발 투수로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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