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관데 작년에 자격증 하나 따고 이번해 여름방학에 자격증 하나 더 딸생각인데 엄마아빠가 계속 넌 허송세월 보내고있다고 저기 무슨 외교관이나 이런 공무원 자격증 준비나 하라고 한심하다고 자꾸 비교하고 그러거든.. 뭐 기술 뭐라도 배우라고 자꾸 그러고 뭘 배우란건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좀 배우래 뭘 배워야하는지 진짜 모르겠어 난 하루 2시간 공부하고 운동하고 그나마 현타 안오게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막사나?라는 생각이 들어 내가 너무 주관적이였나 싶고 왜냐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난 모르닌깐.. 너네들은 뭐 준비하고 어떻게 살고있어? 난 딱히 하고싶은것도 없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