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 옷입어본다고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여직원 분이 동료 여직원 머리 쓰다듬으면서 뭐라뭐라하면서 걱정해주는거 봄...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부러웠고요..? 오랜만에 좀 설렜고요..? 쓰다듬어주는 직원분이 머짧이셔서 또 괜히... 혼자 궁했음..
| 이 글은 4년 전 (2021/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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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 옷입어본다고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여직원 분이 동료 여직원 머리 쓰다듬으면서 뭐라뭐라하면서 걱정해주는거 봄...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부러웠고요..? 오랜만에 좀 설렜고요..? 쓰다듬어주는 직원분이 머짧이셔서 또 괜히... 혼자 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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