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파리나 모기 정도는 그냥 널렸고 송충이며 돈벌레며 손가락만한 벌레도 몇수십번을 봄.. 나는 진짜 벌레를 너무 싫어해서 청소하다 벌레봐도 진짜 너무 무섭고 그런데 손님이 잡아달라고 할 때는 기절하겠음.. 사장님께 몇번을 말씀드려도 산 밑이라 어쩔수없다는 답 뿐임.. 진짜 그만두고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1/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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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파리나 모기 정도는 그냥 널렸고 송충이며 돈벌레며 손가락만한 벌레도 몇수십번을 봄.. 나는 진짜 벌레를 너무 싫어해서 청소하다 벌레봐도 진짜 너무 무섭고 그런데 손님이 잡아달라고 할 때는 기절하겠음.. 사장님께 몇번을 말씀드려도 산 밑이라 어쩔수없다는 답 뿐임.. 진짜 그만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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