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 다니다가 편입으로 보건 계열 왔는데 난 상고라서 화학, 무리, 생명 1도 모르는데 어거지로 시험보고 그러는데 거의 반은 백지고.. 버스 3시간이라서 지금 많이 하고.. 그리고 내가 공부해서 국시보고 병원에서 일 한다는 미래가 와 좋다! 라고 생각이 잘.. 내가 공부하기 싫어서 적응도 못 해서 이러는 걸까? 아버지는 성적으로 난리치고 엄마는 4년제 졸업만 해보자..이러시며 우시는데 내가 여기서 예술진흥원이나 다시 사이버대 만화나 디자인으로 처음 부터 시작하면 늦어? 난 24살인데... 근데 디자인 회사 출신 어머니가 창작은 정말 힘들다며 그림은 어릴 때 부터 학원다닌 애들이 한다고.. 난 원래는 상담사가 꿈이었는데.. 왜 이렇게 된거지? 심리쪽 편입이 다 떨어져서? 비슷한 보건이라도 하자란 마음이 죄의 시작? 아..어디부터 실패였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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