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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0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7
이 글은 4년 전 (2021/5/23) 게시물이에요
사이버대 다니다가 편입으로 보건 계열 왔는데 난 상고라서 화학, 무리, 생명 1도 모르는데 어거지로 시험보고 그러는데 거의 반은 백지고.. 버스 3시간이라서 지금 많이 하고.. 그리고 내가 공부해서 국시보고 병원에서 일 한다는 미래가 와 좋다! 라고 생각이 잘.. 내가 공부하기 싫어서 적응도 못 해서 이러는 걸까? 아버지는 성적으로 난리치고 엄마는 4년제 졸업만 해보자..이러시며 우시는데 내가 여기서 예술진흥원이나 다시 사이버대 만화나 디자인으로 처음 부터 시작하면 늦어? 난 24살인데... 근데 디자인 회사 출신 어머니가 창작은 정말 힘들다며 그림은 어릴 때 부터 학원다닌 애들이 한다고.. 난 원래는 상담사가 꿈이었는데.. 왜 이렇게 된거지? 심리쪽 편입이 다 떨어져서? 비슷한 보건이라도 하자란 마음이 죄의 시작? 

아..어디부터 실패였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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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이런 고민도 가난한 집에선 사치겠지? 부모님께서 항상 교통비나 등록금 말하면서 한숨 쉬고 싸우시면 마음이 아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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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한학기만 더 다니면 졸업인데 걍 자퇴하고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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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생 처음보는 과목..의학..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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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 취업 먼저 해보고 다른 진로 생각해보는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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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24이라서 20대 후반보단 중반에 시작하고 싶어..지금도 부모님이 나이도 많고 스펙도 없으니 그러다 취업 아무 회사 못간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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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흠 나도 가난해서. 많이 포기했어. 체념하면 편해. 알바하면서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는거에 만족 중.나도 24고 지금 보건계열 3년제 중 2학년으로 다니는 ㄴ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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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편입에 코로나에 내 우울한 성격에..학교에 친구가 없어서..공지사항 바뀌거나 보강 같은 걸 자꾸 놓쳐.. 그리고 성적은 바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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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랬덨가든? 사회성 없는 자존감 낮은 성격에 매일을 울면서 지냈었어. 근데 정신 차리고 알바를 엄청나게 했어. 우울한 생각이 들 틈도 없이. 바쁘게 사니까 통장에 돈도 쌓이고 내가 쓸모있는 인간 같고 이 돈으로 아끼는 사람들 선물도 주니까 살 맛 나드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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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성적 버려서..(전공 안맞음)
이쪽으론 할 말이 없다..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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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알바도 한 6번 짤리고 도저히 학교 진도, 수행, 과제, 시험에 같이 갈 수가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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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혹시 수도권이야..? 2단계땜에 잘린건가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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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니..표정도 우울하고 내가 ADHD래서 암기력, 집중력이 많이 딸리구.. 일 너무 못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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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마스크땜에 우울한 표정을 감출 수 잇을 것 같구.. ㅠㅠㅠㅠㅠ 난 뷔페랑 엄청바쁜 술집 알바하거든.. 일이 단순해서 너도 할 수 있을거야! 우리 운동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면서 우울함에서 벗어자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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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나도 진짜 바쁜데 실수 해서 큰소리로 욕먹고 바쁜데 주문 꼬이거나..간단한데 바쁜 알바가 참 힘들다 왜 이러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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