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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4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부족한 살림에 내가 음악하겠다고 해서... 나 음악 시작한 후로 언니 고3인데 나때문에 학원도 못다니고.. 

내가 재능 있다는 소리 듣고 나 지원해준다고,, 

나도 언니한테 너무 미안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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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최선의 방법은 너가 지원받은만큼 좋은 학교 가는 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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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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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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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싸우다가 욱해서 저런말 나온듯...퓨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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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가 열심히해서 나중에 보답하면 되지!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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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가 미안할 건 아니라고 봄... 부모님이 여건이 안돼서 둘 다 한테 지원 못해주신 건데 그 죄책감을 쓰니가 짊어질 의무는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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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언니도 공부 잘했거든.. 근데 내가 재능이 좀 특출나다 이런 얘기 듣고 언니한테 걸던 기대를 다 나한테 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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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니까 그게 쓰니 잘못은 아니란거지...쓰니한테 기대도 부모님이, 언니한테 하던 지원 끊은 것도 부모님이 하신거잖아. 그냥 쓰니는 쓰니 자리에서 묵묵히 할 일하고 좋은 결과 내면 돼. 미안하니 당장 쓰니 레슨비 줄여서 그냥 언니 학원 보내달라고 할 거 아니면 쓰니는 하는 일 최선을 다해서 성공하면 된다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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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언니가 상처를 받았나 보다ㅠㅠ 그렇다고 그 상처를 동생한테 주면 안 되지ㅠㅠ 최대한 빠른 성공의 길을 걸어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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