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3319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키보드 6일 전 N연운 6일 전 N승무원 3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친환경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4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그냥 어디선가 흘러 들었던 것 같아서.. 

난 내가 착한걸 알고 남들도 나보고 착하다고 많이 하는데, 난 그 사실을 스스로 아니까 착한 게 아닌걸까? 

실제로 착하게 보이려고 착한 행동을 하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나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헷갈려.. 

뭔가 예를 들면 횡단보도는 빨간불이면 절대 안 건너. 차가 없어도. 횡단보도가 없으면 아예 안 건너. 보는 사람이 없어도..  

엥? 당연히 안되는 거 아니야? 라고 말할수도 있지만.. 내 주변 다른 친구들보면 대부분 그냥 차 없으면 건너고 하는데, 난 왠지 그러면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아니 그냥 그래서 아무튼 내가 착한 건지 착한 척을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 요즘 이런 생각하다보면 좀 혼란스럽달까.. 정말 착한 애들 보면 ㄹㅇ 순하고 착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 않은 것 같아서.. 난 뭘까 연기를 하는 나쁜 사람인걸까🤔
대표 사진
익인1
오 궁금하긴 하다 나는 남들한테 착하단 소리 많이 듣는데 내생각엔 나 안착해ㅋ 헉 혹시 이게 착한애들 마음씬가 ,,,)( 라는 이상한 상상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ㄹㅇ 진지하게 팔레트 살말 고민중인데 조언좀
14:03 l 조회 1
젤네일 지속력 어케 올려?
14:03 l 조회 1
같이 일하는 여자 알바생분 팬티 라인 다 보이는데
14:03 l 조회 1
NC 엔팤 올해 신규 좌석 정보
14:03 l 조회 1
결혼한 익들 비혼친구들이랑 좀 멀어진 것 같음?
14:03 l 조회 1
나 8월달까지 실급 받으면서
14:02 l 조회 3
운전 연수 받고싶은데 너무 겁남 ㅜㅜ
14:02 l 조회 6
라네즈 제품은 가격대가 꽤나 높은듯..
14:02 l 조회 4
주식 10 잃음 아오
14:02 l 조회 9
성격 밝고 활발하게 고치려면 무슨 노력을 해야할까?1
14:01 l 조회 8
6월까지 50키로 초반가는거1
14:01 l 조회 12
남자친구 롱패딩사줄건데 어디거사주지..1
14:01 l 조회 6
난 목소리 작은 알바생있는 식당 안감ㅁ..1
14:01 l 조회 11
10시반에 대면 면접있고 다른거하나 갑자기 비대면으로 9시에서 10시반에서 면접본다고 연락왔음1
14:01 l 조회 7
기술을 하나따놓는게 나을까?아님 내가 잘하는거 하면서 먹고사는게 나을까?
14:01 l 조회 5
서비스직익 손님들이 너무 싫은데 어카지2
14:01 l 조회 14
아 오늘 ㄹㅇ 강의 들으려했는데 기찬타 내일부터 공부할래
14:01 l 조회 3
하 114 연결 ㄹㅇ 안된다 에바
14:01 l 조회 2
알바교육 무급이 맞나…1
14:01 l 조회 4
만 25세 소아청소년과의원 가도되냐 1
14:01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