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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
이 글은 4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개인적인 이야기라 본문 지울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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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체 어디길래..? 고졸이랑 저거 말고 그냥 평범한 다른 대학은 선택지에 없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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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한국이 아니라 외국이야!
다른 한국 대학 갈까 고민도 했는데 전공을 튼지가 얼마 안된 상황에서 합격한거라 사실 또 틀기가 겁나기도 하고.. 요새 워낙 취업난이라 이래도 저래도 취업은 안되겠다 싶어서ㅠ 그냥 공무원시험 봐야할지 아님 도박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중이야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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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닐 수 있으면 다닐래 근데 외국대학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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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국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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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예체능계열이야?
그리고 고졸이라고 공무원만 할수있는건아님
선택지가 적어지긴하겠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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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체능 맞아! 어릴 때부터 꿈이 분수에 안맞게 커서.. 이제야 좀 현실파악하고 앞가림하려는 중이야ㅋㅋㅋ 고졸로 뭐할 수 있을까 좀 찾아봐야겠다..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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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유학익같은데 잔인한 소리지만 현실을 봐야하는 문제라.. 학비가 부담될것 같으면 유학 포기하는게 맞다고 봐 학비만 드는게 아니고 렌트비 생활비 자잘한거 다 포함해서 1년 최소 1억초중반 봐야하는데.. 1등해서 장학금 받아서 학비 까고 생활비 충당할 자신 없으면 나는 처음부터 안하는게 맞다고 봐 중간에 울면서 돌아간 애들 많이봐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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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렌트 생활비 합해서 8천정도 예상하고 있어..! 실력으로는 자신 있고 부모님도 푸쉬 해주시고 지인분도 학비 지원해주실 정도로 서포트 많이해주셔! 사실 제일 큰 걱정이 내가 늦둥이라 부모님 효도 시켜드릴 수 있을까가 젤 큰 걱정이야.. 나 하나야 졸업하고 나서 충분히 먹고 살 것 같은데 부모님이 걱정돼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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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 그럼 다 계산해서 1년 4천이야? 그럼 무조건 고야 전공이 뭔진 모르겠지만 자신있으면 무조건 덤벼 뭐가 되든 공무원보단 나을거야 효도는 그 뒤에 생각해도 안늦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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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비+기숙사+밥값+그외 자잘한 돈해서 8천정도! 나는 설레고 해보고 싶은데 늦둥이라 부모님 나이도 많고 고생 시켜드리는 것 같아서 망설이고 아무래도 불확실해서 많이 고민했는데 익인이 말에 갑자기 좀 눈물나와ㅠ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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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이 밀어주신다고도 하고, 자신도 있다하니 무조건 덤벼봐
늦둥이라서 부모님이 고생하신다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그걸 역으로 이용해서 항상 마음에 새기면서 내가 잘 되어서 부모님한테 보여드려야지 하면서 살아 꼭 경제적 성공이 아니어도 괜찮아 그냥 너가 어디선가 한 사람 몫 하면서 떳떳하게 살아가는게 부모님이 원하시는걸테니까
늦둥이는 아니지만 나는 늦은 나이에 외국으로 나왔는데, 지금 너가 느끼는게 옛날에 내가 느꼈던 마음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ㅎㅎ 너 마음가짐 보니까 중간에 포기할만큼 약한 사람 아닌것 같아
어느 나라를 선택할지는 모르겠지만 행복한 유학생활 되길 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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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고마워 진짜로... 나 댓글읽고 이렇게 울어본 적 없는데 진짜 큰 위로가 됐어ㅠㅜ 어릴 때부터 경제적 성공만 생각했는데 듣고 보니까 내가 너무 편협했던 것 같아..
나도 진로때문에 방황하고 또 입학 준비하느라 어린 나이는 아니야..ㅎㅎㅠ
익인이는 어느 나라에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 나는 미국 학교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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