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귀여운 곰인형 보면 마음이 몽글몽글하고 안아주고 싶고 다 사서 내방에 갖다 놓고 싶고 집에 있을 땐 곰인형한테 말도 걸고 그러는데 엄마가 그 정도면 정신병이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