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인문계든 실업계든 자기 하고 싶은 게 있으니까 공고 상고 갔겠지 했고 대학도 본인 생각이 있으니까 알아서 갔겠지 싶었는데 정말 본인 꿈이 그쪽이라서 미용고 갔다거나 일찍 취업하고 싶어서 실업계 갔다 이런 경우 제외하고 그냥 아 나랑 공부랑 안 맞고 놀고 싶어서 실업계 간 사람들 보면 20대 중반인 내 나이가 돼서도 본인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고 하기 싫은 건 안 하더라 우리나라 학생들 중에 공부가 정~말 나랑 잘 맞아서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냥 해야 하니까 하는 거지 이때부터 하기 싫은 것도 다 꾹 참고 놀고 싶은 거 다 참고 좋은 대학 가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거였다 싶더라 이래서 학벌주의가 생기는 거구나 싶기도 하고! 완전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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