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뉴스에 날만큼 심각한 수위는 아니었지만 초딩~고딩 때까지 밤에 내방 들어와서 가슴 만진적이 있었어 근데 나는 그 일 때문에 너무 힘든 건 맞는데 아빠 염색도 해주고 밥도 차려주고 술 취해서 어디에 꼴아 있으면 데랴오기도 해 이런 내가 다른 사람 눈에는 미련해 보이겠지?
| 이 글은 4년 전 (2021/5/25) 게시물이에요 |
|
사실 뉴스에 날만큼 심각한 수위는 아니었지만 초딩~고딩 때까지 밤에 내방 들어와서 가슴 만진적이 있었어 근데 나는 그 일 때문에 너무 힘든 건 맞는데 아빠 염색도 해주고 밥도 차려주고 술 취해서 어디에 꼴아 있으면 데랴오기도 해 이런 내가 다른 사람 눈에는 미련해 보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