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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27
이 글은 4년 전 (2021/5/2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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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되게 인생 제대로 못살아갈까봐 두려워 내가 제대로 성인역할하면서 살아갈수있을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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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성인 되자마자 취업은 할수있을지 먹고살수있을지 하나도 모르겠어 그냥 앞이 안보이고 너무 막막해...ㅠㅠㅠ 잘하는 것도 없고ㅠㅠ 좋아하는것도 없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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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어떻게든 다 살아지게 돼있음... 별 생각 없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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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두렵긴 한데 어쩌겠어 그냥 사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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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30대 40대의 내가 잘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면서 살아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하면서
친구들한테도 항상 말해 30대의 우리가 궁금하고
나이먹었을 때 우리가 궁금하다! 그때까지 잘 지내자 하구
지금도 크든 작든 힘듦을 가지고 있지만
그 속에서 조그마한 행복이라도 찾아가면서
기분 좋게 일단은 현재에 충실하면서 살아가고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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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완전 두려워...고시 공부중인데 내가 합격할 수 있을지 앖을지 모른채로 꿈만 꾸는중이라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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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딱히,,,,,,그냥 딱딱 정해진거같음 뭔가..ㅋㅋㅋ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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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두렵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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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직장인되면 뭐든지 척척해나갈 수 있는줄 알았는데 뭐 하나 쉬운게 하나도 없는거같아 ... 그래도 하나 하나 해결해나가려고 노력 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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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잘 모르겠는데 하나 확실한 건 언제가 됐든 내 끝은 자살일 것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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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첨부 사진알 수 없는 미래는 늘 두렵고 무서워 하지만 나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으니까 지금에 집중하려고! 이미 일어난 과거를 바꿀 순 없지만 그때의 내 선택에 후회하고 싶지 않아 삶은 선택의 연속이고 그 선택을 후회 없이 하도록 노력하는 게 남은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왕 사는 거 좀 가볍게 살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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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나 외동인데 나중에 엄마아빠 없는 삶 살아갈 수 있을까 걱정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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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나도 취직도 취직이지만 그게 제일 슬퍼ㅠㅠㅠㅠㅠㅠ 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시면 세상에 남아있는게 나혼자잖아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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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익이니두 외동이구나..! 이 각박한 세상 진짜 못살거 같아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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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큐ㅠㅠㅠ 외동들 다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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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뭐 어쩌겠어 열심히 살아야지 이런 생각으로 사는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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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나 올해가 20대 마지막인데
어릴땐 그런 걱정 많았어
근데 다~ 살아지더라~~ 밥 잘 벌어먹고 잘먹고 잘살아 죽으란법은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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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난 취업했는데도 막막해 허허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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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난 넘 기대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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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사대생인데 임용은 갈수록 노답이고 내전공은 특히 삼수는 기본에 오수안에 붙으면 잘한거라 그러고... 그렇다고 다른걸로 돌리기엔 잘하는게 없고... 집에 돈은 없고 부모님 노후대비 안되어있어서 내가 가장이 될텐데 아주 막막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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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그래서 진짜 하루 하루만 생각하면서 사는중... 어쨌든 하루하루 살다보면 미래는 오겠지 설마 굶어죽기야 하겠나 싶은 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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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나는 그래서 전문직 하려고 시험준비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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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그냥 막막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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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두렵진않아 이미 20년 뒤까지 다 설계해놓음
넘나 기대되는것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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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어떻게든 살아지겠지 흘러가는대로 살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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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나도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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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하고 아무생각없이 사는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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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너무 두렵고 막막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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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난 너무 똑같을까봐 그게 두려움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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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무섭지~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어쩌겠어 살아야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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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하아 뭐..두려워해봤자 변하는거 없어서 그냥저냥 해야할거 하고 살아.

부모세대보다 스펙은 높은데 못사는 세대이자 자기 힘으로 집 얻기 힘들다는거 기사들로 보니까 걍 오히려 무서울게 없어. 잃을게 없으니까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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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두렵지만 20대는 아직 젊으니까 뭐라도 하겠지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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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나 엄청 두려워 학력도 경력도 없어서.. 진짜 뭐해먹고살지 벌써부터 막막해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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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미래를 그리면 그릴수록 꾸준히 힘든 나를 생각하니 평생 이러고 살거 왜 사나 싶은 생각 자주 들어 요즘 ,,
그래서 더 별생각없이 살려고 노력해
이러다 정말 죽겠다 싶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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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이제 별로 안 걱정됨..지금 취업한 직장 30살까지 다닐 생각이야 그 뒤 경력 살려서 다른 일 할거고 근데 취업하기 전엔 진짜 걱정 많이 했었어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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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난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 보니 내가 원하던 교대 왔고 이제 남은 건 임용 통과니깐 그때까지 해왔던 것처럼 하루하루 열심히 살자는 생각으로 사는 중.. 미래가 막막하다고 해도 걱정해봤자 달라지는 거 없으니깐 그 시간에 건강 챙기고 행복한 일 하려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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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난 대학입시때 내가 성인돼서 어떻게 살지 너무 막막해서 우울증 오고 그랬었는데 그때 한번 겪고 대학와도 별거 없다는거 느끼고 나서는 지금 취준할 시긴데 쥐뿔도 없으면서 별로 압박감 없어 어찌되든 밥은 벌어먹고 살겠지 하면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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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나 딴건 모르겟고 비혼주의자인데 고독사 할까봐 무서움 꼭 같은 비혼친구들이랑 같이 살아야지...흑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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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취업하면 딱히 걱정없을 것 같은데 취업을 못해서 하루하루가 막막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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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죽을려면 벌써 죽었어야했는데 아직까지 못죽고 있는거보면 아, 나 스스로는 못죽겠다 싶어서 어차피 살꺼면 돈이라도 많이 벌자 해서 아등바등 사는중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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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전공 특성 상 취업 못 하기도 쉽지 않고 돈 못 벌기도 쉽지 않아서 밥 벌어 먹고 살 순 있어도 집은 월급쟁이로 사기 힘들고 나 쓰기도 바빠서 결혼은 못 할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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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취준 너무 지쳐서 요즘 진짜 그냥 알바만 하면서 살까 생각듦
내 자식 하고 싶은 거 시켜줄 여유 안 되는 이상 결혼도 안 할 건데 지금 상황에 당연히 택도 없다 생각되고
그럼 혼자 한 달 벌어 한 달 먹고 사는 게 낫지 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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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어떻게든 살거같아 행복의 기준치가 낮아서 행복하게 살것도 같고... 비혼 생각이라 내 밥벌이만 하면 될거같고.. 집은 엄빠집에서 계속 같이 살거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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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이래저래 생각이 많이들고 해주고 싶은 말은 많지만 지금 해주고싶은 말은 너무 많은 걱정을 할필요 없다 인거같아
댓쓴 익인이들 모두 화이팅!! 걱정하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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