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공론화 하거나 본인 잘못을 좀 느끼게 할 방법 없나? 우리 센터에 와서 사람들 심리상담 진행해주는 사람인데, 사람 무시하고 하대하면서 직급으로 사람을 판단하는건 기본이고 말 지어내고 거짓말하는건 일상이야... 남이 하지도 않은 말 만들어내고,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은 전부 꼬아서 듣고, 본인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고 모든건 본인이 옳고 본인만 맞다고 생각해서 자기 주장만 남들에게 강요해 남들이 몇번이고 말한 것도 자기에게 유리하게 말하기 위해 그런 말 자기는 들은 적 없다로 모르쇠하고, 본인 언성은 귀가 따가울 정도로 높이면서 내로남불로 타인에게 목소리 키우지 말라고 해 본인은 말 짜르고 본인 하고싶은 말만 주구장창 하면서 남이 한마디라도 하려 하면 말 짜르지 말라고 소리지르고, 심리를 상담해주는 전문가라는 사람이 남탓의 귀재야 본인 잘못을 꼬집어 이야기하면 말 돌리면서 본질을 짚지 않고 계속 선을 넘으면서 자기는 박사 석사과정을 거지고 어쩌구.. 다른곳에서도 강의를 하고 이런곳에서 이럴 사람이 아니고 너네 대표님한테 연락을 할거고 이러면서 협박까지 함 이성적으로 말이 안통하는데 이런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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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