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자기 관리는 외모 얘기 아님 (포함이 될 순 있음) 전남친이 취준생, 난 갓 직장인이었을 때 나한테 대시했는데 사귈수록 알바에 만족하고 취준은 하는둥 마는둥 하더라고 나는 퇴근해서 짬내서 기사시험 공부해서 붙고 토익 올리겠다고 학원 다녀서 응시했는데 전남친은 하루 4시간 알바하는데 컴활 기사 뭐 하나 되는 게 없었음 10개월 만났는데 나는 그동안 자격증 세 개를 준비해서 두 개 붙었는데 전남친은 입만 살아서 하나도 붙은 게 없었음 열심히 해서 떨어진 것도 아님 한다한다 하고 맨날 자고 친구 만나고 나 퇴근하는 거 기다리고 ㅇㅇㅇ... 누구든 열심히 사는 사람이 보기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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