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마르지엘라 루이비통 보테가 고야드 디올 있는데 고야드 보고는 아줌마 가방 같다 하질 않나 보테가는 저런 명품 있는줄도 몰랐다 하고 디올은 블랙이 예쁠 것 같은데 왜 컬러 샀냐 하는데 디올은 유색이다가 진리 아니냐고용ㅎ~,, 뭣도 모르면서 멀 자꾸 아는 척 하는지 디올 300마넌이면 사는 줄 아는 물정도 모르는 애가 왜 나한테 머 차라리 루이비통을 사니 마니 샤넬을 사니 마니 내가 무슨 수로 디올을 샀니 마니 아는 셀러 있어서 갠적으로 부탁해서 샀다 왜 ~ ㅜ 아니 그냥 남의 가방에 신경 안 쓰면 대지 돈 몇백씩 들여서 산 명품백에 왜 지가 갑론을박 지는 보세 들고 다녀서 나한테 머 자격지심 있나? (보세 무시하는 거 아님 나도 보세 가방 많아) ㅋㅋㅋㅋㅋ와중에 관심은 많은지 드럽게 집요하게 내 가방 쳐다보고 만져보고 들어보고 아오 짜증나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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