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한테 암생각 없거든? 우리 부모님도 손주 낳던 말던~이랬고 근데 언니가 우리가 안예뻐 하는거 같다고 남들은 고모가 옷도 사주고 봐준다고 데려간다고 그러는데 나 대학생이라 나 챙기기도 바쁨^^ 엄마아빠도 우리 다 키웠고 할머니 할아버지 병수발 이제 막 끝나서 둘이 놀기 바빠서 손주 신경쓸 여유가 없음 애초에 엄마도 딸같은 며느리 안바란다고 지들끼리 잘 살면 된다 이런마인드라 뭘 챙겨주는 타입이 아님 조카 낳은지 일년째인데 어제 너무 속상하다고 펑펑 울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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