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친이 평소에 절약을 잘하거든 배달음식 시킬때도 항상 그날 할인쿠폰 주는거에서만 시키는 등 돈 아끼는걸 좋아해 근데 어제 남친이랑 같이 동네에서 만났는데 남친이 밥을 샀고 난 카페에서 돈을 쓰려고 했어 내가 스타벅스에 가자했거든 그래서 걸어가고있는데 남친이 아 맞다 이럼서 자기 스벅 쿠폰있다는거야 이제 대화내용으로 쓸게 남: 아 맞다 나 스벅 쿠폰 있는데! 여:(남친이 밥도 샀는데 커피도 사면 좀 미안하니까) 아그래? 그건 걍 친구랑 써~~ 남: 아니~이 쿠폰으로 계산하고 너가 나한테 계좌이체 해주면 되지! 여: 아..그래 그럼..^^그렇게하자 하고 갔는데 스벅 자리가 꽉차있어서 결국 못가고 다른 카페가서 내가 결제했어 근데 어지는거 내가 이상한거니..하 평소 죽어라 절약하는 모습을 봤어서 내가 좀 예민하게 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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