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말하는거 뭔가 두렵고 무서워서 마음 다잡고 있었는데 남자친구 할머니가 암이셔서 원래 병상에 누워계시긴 하셨는데 상태가 나빠지셨나봐 안그래도 연락 잘 안보길래 물었더니 말해주면서 나중에 연락하겠다더라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했는데,, 그냥 최대한 빨리 헤어지고싶고 그래야 할것 같은데 지금은 아니겠지,,?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43288060?category=6
| 이 글은 4년 전 (2021/5/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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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헤어지자고 말하는거 뭔가 두렵고 무서워서 마음 다잡고 있었는데 남자친구 할머니가 암이셔서 원래 병상에 누워계시긴 하셨는데 상태가 나빠지셨나봐 안그래도 연락 잘 안보길래 물었더니 말해주면서 나중에 연락하겠다더라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했는데,, 그냥 최대한 빨리 헤어지고싶고 그래야 할것 같은데 지금은 아니겠지,,?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43288060?category=6(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