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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
이 글은 5년 전 (2021/5/26) 게시물이에요
학창시절에 학원 과외비 눈치 안보고 다닐 수 있었고 사고 싶은 옷이나 가방 엄마한테 말하면 다 사주시고 배달음식 일주일에 두세번은 시켜먹고 알바 안하고 용돈 한달에 60만원 받고 살아 이 정도면 나 부족함 없이 살고 있는 거 맞겠지 

답정너 아니고 요즘 들어 금수저 친구랑 친해지면서 스스로 자꾸 깎아내리게 되면서 좀 더 잘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뭐뭐 했을텐데 이런 쓸 데 없는 생각이 자꾸 들어 왜이렇게 요즘 들어 우리집 사정에 만족을 못하고 자존감만 낮아지는지 모르겠다 이런 글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아무한테도 말 못한 내 속마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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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비슷한데 부족하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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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하면 내 스스로 만족하면서 감사할 수 있을까.. 원래 이런 생각 안하고 살았는데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ㅠ 비교해서 그런가 자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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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학비 벌라고 알바 뛰는 애들 널렸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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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나도 안부족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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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딱 나랑 똑같은데 난 만족해 윗댓처럼 부모님한테 지원 못받아서 허덕이면서 사는애들 엄청 많은데 그거에 비하면 난 진짜 잘살고 행복한 편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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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말하면 다 사주시는데 뭐가 부족해... 그거 눈치보고 말 못하는집도 많음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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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풍족한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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