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의 없고, 매너 없고...
나 먹으려고 과일 싸오는데 그래도 다같이 먹자고 흔쾌히 하는 편이거든
그럼 적당히 조금씩 먹고 다같이 나눠 먹어야 하잖아...
근데 맛있다고 지 혼자 다 고 막 얘기하면서 정신차려보면 어느새 지 앞에 가져다 놓고 우걱우걱 먹음....
음~ 맛있다 ~~ 이러면서....
니 입에 맛있으면 다른 사람들도 맛있을 거란 생각 안 하나..
어디까지 하나 보자 했는데 끝이 없길래 오늘 좀 한 소리 했더니
먹는 걸로 눈치 주는 거 자기 엄마도 안 하는 건데 서럽다면서 장난식으로 힝힝거려
진자 이게 사람인지 돼지인지... 말귀 못 알아듣고 경우 없는 거 보니 짐승에 더 가까운 것 같긴 한데...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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