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라고 하는 게 예민한 거야?
엄마가 맨날 같이 뭐 먹으면 칼로리 얘기하고 살찌겠다고 하고... 불평하는데 입맛 떨어지고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어 맨날 다이어트 얘기하면서 살찌는 거 먹고 저러니까 더 그런가
오늘도 과자 먹는데 자기가 와서 같이 먹자 했으면사 뜯어서 하나 먹자마자 이만한 게 칼로리 이만큼이나 되네 엄청 나간다 이러길래 내가 먹는데 입맛 떨어지게 왜 그러냐고 짜증냈더니 자기는 그냥 읽은 거라면서 기분 상한 티 엄청 냄... 내가 예민한 거야? 잘 먹고 있는데 꼭 저런 얘길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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