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에 있다가 본가에 오랜만에 왔는데 아빠 오늘 술먹으러감 요새 확진자 700명대인데.. 1차빡침 집에 왔는데 손 대강 씻고 제대로 손 헹구지도 않고 나옴 2차 빡침 마스크 벗으면서 겉면 만지길래 마스크 겉에 만지면 안된다고 하면서 내가 잡아서 버렸는데 웃으면서 한달 썼는데? 이러시길래 보니까 진짜 마스크 상태 안좋음 3차빡침 그래놓고 마스크 사달라고 웃으면서 말하네..ㅋㅋㅋㅋ나는 1개 쓰고 1시간 나갔다 와도 바로 버리거든 심지어 엄마 기저질환있으시고 요양원에서 일하셔서 조심해야하는데 진짜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오랜 만에 봤는데 가족의 애틋함 그딴거 1도없고 어져 기숙사 살다가 본가오면 저런 사람이랑 같이 어떻게 살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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