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들도 막 시킨건 아닌데 하면 놔뒀거든 근데 나만 시집가면 질리도록 하는데 왜 지금부터 하려고 해 이랬었어
행주로 뭐 하나 닦으려고 하면 엄마가 할게 놔! 이러면서 엄청 크게 말하고
근데 어렸을때는 그냥 안해서 좋았고
좀 커서는 엄마가 저런말 하는게 싫어서 일부러 하고 그런말좀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제 성인되니깐 엄마가 저런말 하는게 본인이 당한거때문이구나 이걸 아니깐 괜히 안쓰럽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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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5/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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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들도 막 시킨건 아닌데 하면 놔뒀거든 근데 나만 시집가면 질리도록 하는데 왜 지금부터 하려고 해 이랬었어 행주로 뭐 하나 닦으려고 하면 엄마가 할게 놔! 이러면서 엄청 크게 말하고 근데 어렸을때는 그냥 안해서 좋았고 좀 커서는 엄마가 저런말 하는게 싫어서 일부러 하고 그런말좀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제 성인되니깐 엄마가 저런말 하는게 본인이 당한거때문이구나 이걸 아니깐 괜히 안쓰럽고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