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인데 간호 보수적인 특성때문에 교수들이 나한테 꼰대같은 문화 강요하는 것도 안맞고 실습도 너어무 안맞아 우울증 절반은 여기서 온 것 같아 한학기 내내 실습시험 전에 심장이 벌렁거리고 잠도안와 시험이 긴장되는게 아니라 제대로 못봐서 재시걸리면 또 그 교수는 나를 한심하게 보겠지 하는 생각때문에 뛰쳐내리고싶어 2학년도 이런데 3학년은 잘 할 수 있을까? 자퇴하거나 올해만 하고 편입해서 이제라도 다른 길 찾을까 정말
| 이 글은 4년 전 (2021/5/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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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인데 간호 보수적인 특성때문에 교수들이 나한테 꼰대같은 문화 강요하는 것도 안맞고 실습도 너어무 안맞아 우울증 절반은 여기서 온 것 같아 한학기 내내 실습시험 전에 심장이 벌렁거리고 잠도안와 시험이 긴장되는게 아니라 제대로 못봐서 재시걸리면 또 그 교수는 나를 한심하게 보겠지 하는 생각때문에 뛰쳐내리고싶어 2학년도 이런데 3학년은 잘 할 수 있을까? 자퇴하거나 올해만 하고 편입해서 이제라도 다른 길 찾을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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