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가 일단 지하야 2년전이었는데 시급이 10000원이었어 그래서 지원했는데 이상하게 알바들이 하루이틀하고 그만둬서 자기들도 이유를 모르겠다 그러더라고 알고보니까 회사를 주방용품 파는곳으로 위장하고 나이지긋하신 여자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물건들을 비싸게 파는 곳이었어.. 거기 사장이 진짜 잘생겼거든 키도 크고 누가봐도 잘생긴 배우상이었는데 그거때문에 어르신들이 엄청 이뻐하고 좋아하셔.. 한 어르신들이 뭘 잘 모르시잖아. 그렇게 잘생기고 믿음직하게 생겼으니까 무슨 종교처럼 믿고 하는말마다 환호하고 사이비집단 보는줄알았어.. 예를들면 50명의 어르신들을 앞에 앉혀놓은 방에서 마이크를 들고 3000원이면 사는 알로에젤을 10000원에 팔아.. 알로에젤에 대해 좋은점을 막 설명해 그러면 엄청 좋아하시면서 환호하고 묻는말에 합창해서 대답을 해.. 그걸 없어서 못판다는식으로 만원이면 거저라는식으로 사기를 친다음에 다 팔아버리는거야. 또 거기 들어가려면 입장권이 있어야하는데 그걸 물건산 어르신들한테만 두장씩 줘 하나는 꼭 친한 지인한테 주라면서 아는사람만 아는 비밀스럽고 특별한 곳인것 처럼 이미지를 만드는거야 사실은 불법이니까 그러는건데 다 속아넘어가시고 비싸게 파는물건들을 싸다고 속여서 그걸 믿으시고.. 나는 입장권이나 구매하시는 물건들 나눠주는 일했는데 너무 보기 안좋고 무서워서 하루만에 그만둠.. 하루일당은 받았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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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