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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4년 전 (2021/5/27) 게시물이에요
난 술 자체를 잘 받는 몸은 아니야  

근데 술 마시더라도 이성적이게 행동하거든  

남사친이랑 선 지키고  

특히 남사친 자취방에서 자고 오는가 ㄹㅇ 이해 안감 

아무리 술이 취해도 그정도로 마신건 본인 잘못이기도 하고 

술 핑계대고 같은 침대에서 자고 애인 있는데  

그러는거 진짜 이해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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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 이해 안될수도 있지
헌데 술이란게 몇분만에 갑자기 확 취하고 그런 경우들도 많아서, 내 보기엔 쓰니가 아직 어려서 그런것 같단 생각이 드네
몇년 지나고나면 또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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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개인적으로 나도 술이라면 웬만해선 어디가서 무시안당할 정도로 상대방 연령 불문하고 진짜 많이도 마셔봤고 잘마시기도 잘마시고 술자리도 많이 가졌었고
단 한번도 필름 끊겨본적 없는건 당연하고 어디가서 추태부린다거나 주사로 뒷말 나온다던가 아쉬운 소리 들어본적 단 한번 없이 되려 좋은 얘기들만 들어본 사람이지만
술을 과하게 마셔서 필름끊긴다거나
주사를 부려서 뒷바라지 하게 한다거나
그런 사람들도 당연히 다 이해하거든
결국 그냥 경험차이인것같다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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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나도 여자애들이랑 집에서 마실때는 막먹는데 아니면 선지켜가면서 먹어서 그런지 이해는 안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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