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3854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이 글은 4년 전 (2021/5/27) 게시물이에요
4년제 졸업하자마자 전공쪽에서 계약직원으로 일했어 

대략 2년? 

잘 적응하고 박수 받으면서 나와서 문제 없었어 

이직 바로 잘 했는데 그때부터 꼬였어 

지금은 그래도 당장 담달 낼 카드값은 가지고 있어서  

나은데 4월달엔 돈이 한푼도 없는데 5월에 나갈돈이 

너무 많은 거야(내가 4월초에 퇴사했는데 이직할 곳 

잡고 옮긴 거라 돈을 많이 쓴 상태였어) 

그러니까 4월에 어디든 가서 돈 벌어야 한단 생각+ 

너무 우울하고 원래성격이 조급하다 보니 깊게 생각  

안 하고 가버렸어. 연락 온 덴 많았거든. 

그렇게 몇번을 이직에 실패한 거야 

너무 안 맞으니까. 직무도 전공, 성향 생각 안 하고 

가버리니까 실망하고 바로 나오게 된 거야. 

그러다가 이번달에도 내가 좀 맞겠다 싶어 갔는데 

다 남잔데 나만 여자라고 가볍게 대하고 자기들끼리 낄낄대는 게 있더라고. 성희롱적 발언하고. 

근데 이렇게 돼서 또 울고불고 하니 내가 너무 

급한가 싶더라. 사실 내 전공쪽 가면 특수기관이라 

업무도 비슷하고, 이렇게 울면서 나올 이유가 없는데 

자꾸 다른 데 눈 돌리고, 생각도 안 하고 휙휙 가버리니까 

자존감이 더 깎여. 차라리 4월 퇴사부터 지금까지 푹 

쉬었으면 쉬기도 쉬고, 이런 패배감이 없었을 텐데. 

남들은 두달, 세달 그냥 쉬는데 나만 두달도 

안 되어놓고 이렇게 무슨 집안가장처럼 전전긍긍 

하나 싶어. 누가보면 26이 아닌줄 알겠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밥 먹는 데서 맨발 만지고 탁탁 치고 털고 이건 가정 교육을 못 받은 거냐
20:29 l 조회 1
나 이중에 누구랑 사귀는 게 맞을까?
20:29 l 조회 1
누군가의 죽음에 대해서 너무 두려운데 어떻게 극복할까
20:29 l 조회 1
수의대->약대 반수햇는데
20:29 l 조회 1
취준중인데 애인있는 사람???
20:29 l 조회 2
케이스 색 골라줄 익들 구함!!!!
20:29 l 조회 2
88키로 실화냐1
20:29 l 조회 5
흔히 말하는 장남, 장녀노릇 잘 하는 첫째 있는 집 부러움
20:28 l 조회 3
혹시 플립6 쓰는 익 있어?
20:28 l 조회 2
40 난 나보다 옆광대 심한 사람 못봄
20:28 l 조회 13
생리 2-3일때 양 젤 많고 4일차땐 좀 적을까? ㅠ
20:28 l 조회 3
소개받고 연락만 먼저 하고있는데 재미없는거 당연한거지?
20:28 l 조회 4
번개장터 왜 찜 하지 말라는거야...?1
20:28 l 조회 13
사람이랑 만날떄 와 이사람 진짜 몽총하다 라고 느낀적 있음?
20:28 l 조회 3
운동 두곳 회원권 끊으면 오바야? 2
20:28 l 조회 8
이번 떡값 180마넌 들어오는데
20:27 l 조회 11
이성 사랑방 난 소개팅은 무조건 외모, 얼굴이라 생각했는데2
20:27 l 조회 23
난 중국 여행 진짜 잘 맞았던 이유 있었음2
20:27 l 조회 15
이성 사랑방 동시에 남자 두명한테 호감가져본 사람 있어??5
20:27 l 조회 16
난 귤도 잘 안 먹는데
20:27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