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이야 내 키는 164인데 어릴 때부터 나는 키가 무조건 커야 한다는 생각으로 자랐어 부모님께서 크시기도 해서 적어도 168은 될줄 알았거든... 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이 비율이 중요한 거기도 해서... 비대면이라 동기들을 못 만난 상태에서 ㅇ동기가 키를 물어보길래 좀 망설이다가 그렇게 크진 않고 164다 큰 키는 아니다 이랬는데 엥 그게 뭐가 안 큰 거냐 난 157인데 나 무시하는 거냐 이러더라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순간 확 정색하고 얘기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어 그래서 아니라는 말 외엔 아무 말도 못하고 우물쭈물댔는데... 이게 대체 왜 무시하는 걸로 들리는지 모르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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