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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9
이 글은 4년 전 (2021/5/2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서운한거 말했더니 나만 바보만들고.. 왜 서운한지 모르겠다 그러고.. 지는 나한테 서운한거 말하면서.. ㅎ 그냥 때려쳐야겠지..? 그냥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지..? 서운한거있어도 그냥 묻고 넘어가야되는거지..? 원래 다들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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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예전에 남자상사가 웃으면서 서운한거 말해보라고 들어주겠다고해서 내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이런말은 상처받는다고 정말 개선될까해서 조심스레 말꺼냈는데 갑자기 표정 살벌해지더니 그건.니가.잘해야지. 하?(코웃음) 하고 어깨치고 나감.....그때부터 표정 정색하고 일만하고다님..
결국 퇴사했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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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다들 서운한거 말해보라면서 말하면 정색하고.. 아니라고그러고 사람바보만든다.. 얘기하지말라는건가봐..ㅠ 그냥 생각하지말고 잊어버려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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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회사사람 한명도 믿지마...
나 진짜 여러회사 다녀봤는데 다 부질없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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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조언 고마오ㅠ 새겨들을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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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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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익인이두 화이ㅣ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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