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키가 좀 크고 날씬한 편인데 주로 약간 헐렁한 스키니?에 몸에 약간 달라붙는 티 입고 출근하거든? 근데 아까 엄마가 친구랑 전화통화 하면서 나도 시선 적당히 즐기면서 일해ㅋㅋㅋ 나 그런 거 즐기면서 일할 줄 아는 여자야~~~.. 이런식으로 말하는 거 들어버렸어 진심 개충격임.. 엄마 작년에 아빠 잘못한 것도 없는데 바람피는지 감시하는 것도 개충격이였는데 아~ 엄마 진짜 어진다
| |
| 이 글은 4년 전 (2021/5/27)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키가 좀 크고 날씬한 편인데 주로 약간 헐렁한 스키니?에 몸에 약간 달라붙는 티 입고 출근하거든? 근데 아까 엄마가 친구랑 전화통화 하면서 나도 시선 적당히 즐기면서 일해ㅋㅋㅋ 나 그런 거 즐기면서 일할 줄 아는 여자야~~~.. 이런식으로 말하는 거 들어버렸어 진심 개충격임.. 엄마 작년에 아빠 잘못한 것도 없는데 바람피는지 감시하는 것도 개충격이였는데 아~ 엄마 진짜 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