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사정 안좋은 것도 알고 그냥 정말 갖고싶은 것도 딱히 없고... 해서 계속 갖고 싶은 거 없다 하다가 나 폰케이스 필요해져서 그거 사달라 했더니 엄마가 날 그렇게 키운게 미안하다고 울었어 생일선물인데 내 선으로 해결할 수 있는것만 사달라 한다고... 그거 듣는데 그냥 나도 눈물나더라 ㅋㅋㅋㅋㅠ 진짜 취업 잘해서 부자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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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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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사정 안좋은 것도 알고 그냥 정말 갖고싶은 것도 딱히 없고... 해서 계속 갖고 싶은 거 없다 하다가 나 폰케이스 필요해져서 그거 사달라 했더니 엄마가 날 그렇게 키운게 미안하다고 울었어 생일선물인데 내 선으로 해결할 수 있는것만 사달라 한다고... 그거 듣는데 그냥 나도 눈물나더라 ㅋㅋㅋㅋㅠ 진짜 취업 잘해서 부자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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