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에 사는 애들이랑 아저씨 목소리 때문에 1년 가까이 피해보고 있는데(애들 이름까지 소음때문에 알게됨) 맨날 그 집은 우리집 개짓는 소리+12시 넘어서 나랑 엄마랑 싸우는 소리 때문에 시끄러워서 못살겠다고 주장하거든....발소리도 난다는데 우리집 슬리퍼 신고 의자에 테이핑도 되어있어 진짜 7년 넘게 살면서 이 집한테 처음 층간소음 소리 들어봄.... 우리집 강아지 짖는거 살면서 2번 들어봤고 나 주중에 12에 자서 새벅에 화장실도 안가는데ㅋㅋㅋ큐ㅠ 오히려 어린 여자애 엄마랑 싸우는 소리 개짖는 소리 전부 밑밑집 조건이랑 딱 맞는데 맨날 우리집이라면서 발광해 살면서 윗집 드라이기 소리 들어본 적도 없는데 지난 주부터 우리집 드라이기 소리에 못자겠자면서 새벽에 갑자기 막 천장 두드려ㅋㅋㅋㅋㅋ 드라이기가 들리면 티비랑 스피커 소리도 들릴텐데 그건 모르겠다 그러고 빡쳐서 어제 진짜 드라이기하고 바닥까지 쓸었는데 바닥 쓰는 도중에 천장 무너지는 줄 알았어 원래 밤에는 소리 아래층에서 윗층에서 퍼지지 않아? 발자국 소리 빼고 내가 무식한거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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