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 초딩때 이혼가정 손들라고 했던게 아직도 기억나... 질병관련 굳이 내가 어디가 아파서 병원에 가는건지 알리고 싶지 않은데 선생님은 아무생각 없이 대놓고 말했더라고... 내 상태를 알아야 한다면 그냥 선생님들끼리 아는건 상관 없는데 애들까지 내가 어디가 아프고 그래서 학교를 빠지고 이런걸 다 알아버린다는게... 가벼운 질병이 아니라 남들이 아는거에 민감해서 더 그런거 같기도
| 이 글은 4년 전 (2021/5/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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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사 초딩때 이혼가정 손들라고 했던게 아직도 기억나... 질병관련 굳이 내가 어디가 아파서 병원에 가는건지 알리고 싶지 않은데 선생님은 아무생각 없이 대놓고 말했더라고... 내 상태를 알아야 한다면 그냥 선생님들끼리 아는건 상관 없는데 애들까지 내가 어디가 아프고 그래서 학교를 빠지고 이런걸 다 알아버린다는게... 가벼운 질병이 아니라 남들이 아는거에 민감해서 더 그런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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