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이별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눈물 나.. 사실 지금도 눈물콧물 질질 짜고 있음...... 그냥 갑자기 댕댕이한테 뭐라 했던것도 생각나고..,ㅠ 우리집 댕댕이는 사람말도 못해서 나한테 작별인사도 못할 거 아니야.... 그냥 갑자기 이별하는거 생각했는데 주체를 못하겠어 진짜 어떡해... 너무 무서워ㅠ 진짜 이별할 자신이 없어... 난 댕댕이 덕분에 너무 행복한데 댕댕이도 나만큼 행복할까? 너무 미안하고 아직도 못해준게 많은데..... 어떡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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