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막말하는거까지야 정말 꾹꾹 눌러참고 버티고 살았거든 이젠 남자친구랑 통화하고 있으면 옆에서 "못생긴 ㅇㅇ 안녕" "너 그 회사 계속 다니는거 못본다" "xx(나)한테 계속 인형사주면 너까지 디지게패븐다" 라든지... 진짜 별막말을 다해.... 나 진짜 이런 엄마랑 어떻게 더살아...
| 이 글은 4년 전 (2021/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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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막말하는거까지야 정말 꾹꾹 눌러참고 버티고 살았거든 이젠 남자친구랑 통화하고 있으면 옆에서 "못생긴 ㅇㅇ 안녕" "너 그 회사 계속 다니는거 못본다" "xx(나)한테 계속 인형사주면 너까지 디지게패븐다" 라든지... 진짜 별막말을 다해.... 나 진짜 이런 엄마랑 어떻게 더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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