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식은 것 같아 나 헤어져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애인은 내가 식은게 보이니까 오히려 전보다 더 잘해주려하고.. 그래서 난 더 미안하고.. 미안해서 속이 문드러지는 기분이야. 내가 나쁜게 맞아 난 그만큼 안좋아하니까... 근데 헤어지는 것도 자신 없어 오래만나서.. 진짜 어떡하지ㅠ.. 결단은 내가 내려야하는데 나 너무 무서워
| 이 글은 4년 전 (2021/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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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식은 것 같아 나 헤어져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애인은 내가 식은게 보이니까 오히려 전보다 더 잘해주려하고.. 그래서 난 더 미안하고.. 미안해서 속이 문드러지는 기분이야. 내가 나쁜게 맞아 난 그만큼 안좋아하니까... 근데 헤어지는 것도 자신 없어 오래만나서.. 진짜 어떡하지ㅠ.. 결단은 내가 내려야하는데 나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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